자영업자 LTI 5개 분기째 330%대…한은 금리 인상 경로까지 '이중 부담'노동계 최저임금 16.3% 인상 요구…고용 축소·생활물가에 전가 우려한국노동조합총연맹 조합원들이 지난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고 2027년도 최저임금을 16.3% 인상된 1만 2천원을 요구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자영업자부채부담이강 기자 WGBI편입 석달, 외인 국고채 30조 넘게 순매수…日 보유 10조 돌파서비스업 비중 10년 새 8%p↑·고용효과 15%↓…공산품은 '실질 생산' 증가관련 기사지난해 폐업 97.6만 개…고령층·소상공인 타격 여전(종합)빚더미 '자영업자 대출' 1095조원 '사상 최대'…연체액도 22조 넘었다한은 "건설·부동산·도소매, 금융 리스크 전이 유의"…비은행권도 위험이찬진 금감원장, 삼전 5억 사내대출…"마음 같아선 규제하고 싶다"[이번주 경제]고유가에 국민·기업 체감경기는?…출생아 증가세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