勞 1만1900원 vs 使 1만360원…최저임금 3차 수정안 줄다리기

한국노총 '중위임금 60% 지표 남용'…OECD 통계 왜곡 우려·생계비 연동 촉구
경총 '폐업 100만·대출·연체 역대 최대'…노 2차안 적용 시 인건비 연 500만원↑

본문 이미지 - 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0차 전원회의를 시작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기남 기자
권순원 최저임금위원회 위원장이 3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0차 전원회의를 시작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2027년도 최저임금 심의 법정시한을 넘긴 30일 노사위원들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0차 전원회의에 참석하여 발언을 듣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기남 기자
2027년도 최저임금 심의 법정시한을 넘긴 30일 노사위원들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0차 전원회의에 참석하여 발언을 듣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2027년도 최저임금 심의 법정시한을 넘긴 30일 류기정 사용자위원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0차 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기남 기자
2027년도 최저임금 심의 법정시한을 넘긴 30일 류기정 사용자위원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10차 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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