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개 수련병원 8897명 전공의 사직서…7863명 근무 이탈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2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의료개혁과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정부의 대응방안 등을 설명하기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2024.2.22/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천선휴 기자 "지금이 예방접종 적기"…고위험군 독감·코로나19 백신 접종 당부국경 넘는 의료협력 넓힌다…'19개국 참여'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최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