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29일 의료계·학계·산업계 관계자 한자리에…통합 플랫폼 MEDTIS 론칭중증질환 원격진료부터 의료인력 교육까지…디지털 기반 협력 방안 모색지난해 7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5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참가자들이 한국수자원공사 부스를 찾아 AI 헬스케어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헬스케어플랫폼천선휴 기자 "지금이 예방접종 적기"…고위험군 독감·코로나19 백신 접종 당부감미료 쓴 저당 음료에 '혈당 상승 억제' 표시 못 한다…기준 강화관련 기사GE헬스케어, KCR 2026서 AI 영상진단 기술 선보인다파인메딕스, 한미 공동 R&D 참여…췌장암 치료 내시경 개발이지케어텍, 심장질환 퇴원 후 관리 AI '하트미디어' 공개동네서 대학병원급 진료…보건소부터 신약개발까지 AI 입는다연세의료원 개발 '디지털 의료 플랫폼' 확산…누적 처방 3300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