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에 48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500여마리 살처분작년 9월 강원 화천 농장 발생 이후 4개월여 만전라북도 임실군 임실축협에서 열린 ‘2023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가상방역훈련’에서 가축위생방역본부 초동방역팀이 출입 금지를 하고 있다. (임실군청 제공) 2023.8.31/뉴스1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ASF영덕경북임용우 기자 정은경 "내년 1분기 기초연금 물가인상분 소급 지급 추진"(종합)정은경 "위기가구 AI상담 생성형 AI로 전환…시범운영 중"관련 기사경북 산불에 ASF 확산 비상…야생멧돼지 긴급 포획 나선다전북자치도, 럼피스킨·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차단 총력경북도, 야생 멧돼지 기피제 양돈농가에 보급…ASF 차단경북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속출…확산 차단 '총력전'경북 영천서 올해 4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2만4000마리 살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