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산불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노물리에서 마을 주민들이 화마가 지나간 집을 힘없는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산불대형산불화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2조 피해' 의성 산불 실화자 집행유예…산림당국 손배 청구할까-15도·서울 -9도 눈·비 뒤 냉동고 추위…곳곳 강풍에 체감 더 낮아 [내일날씨]의성 주민 대피령…비봉리 야산 산불 대응 2단계(종합)경북 의성 산불 확산에 '대응 2단계' 발령…헬기 13대 투입"국가소방동원령 첫 기획"…소방청, 대한민국 공무원상 5명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