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산불피해지역인 경북 영덕군 노물리에서 마을 주민들이 화마가 지나간 집을 힘없는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산불대형산불화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부 사무관 정치권 공방 확산…기후장관, 사망 7일 만에 입장(종합)내일 중부 60㎜ 비, 남부 38도 폭염…주말 앞두고 장맛비·찜통더위관련 기사'서울 면적 절반' 불탔다…40도 폭염 스페인, 연이은 산불 신음민선 9기 단체장 재난안전교육…윤호중 행안부 장관 첫 직접 교육'지옥 폭염' 유럽 온열질환·익사 속출…산불까지 겹쳐 최악(종합)파리 남부 산불에 고속도로 일부 통제…진화 항공기 긴급 투입'살인더위' 이어 대형 산불…스페인 남부서 사망자 최소 1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