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에 이어 1달여 만에 발생…경북·대구 48시간 일시이동중지지난 1월 경북 영덕군 축산면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해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농장 입구를 차단한 후 농장 주변에서 야생동물 사체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경북영천ASF돼지임용우 기자 박홍근 "미래기금 104조원 민간 위탁…국고채 금리 이상 수익 목표"국가데이터처, 데이터기본법 전문가 자문회의…"생태계 활성화 논의"관련 기사경북도 "김천 ASF, 특정 사료제조업체 원료 연관성 조사"…방역 강화경남 창녕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긴급 방역 조치 착수'돼지열병·럼피스킨' 비상대응체계 가동…"추석연휴 확산 우려"추석 앞두고 또 돼지열병…정부 "추가 발생 가능성 높아"(종합)경기 김포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올해 8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