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에 이어 1달여 만에 발생…경북·대구 48시간 일시이동중지지난 1월 경북 영덕군 축산면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해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농장 입구를 차단한 후 농장 주변에서 야생동물 사체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아프리카돼지열병경북영천ASF돼지임용우 기자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정부 "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 흐름 지속…美관세 불확실성 상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