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기 안성시 일죽면의 한 한우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돼 방역 관계자들이 농장 일대를 통제를 하고 있다. 2024.8.1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유승훈 기자 김관영 "윤석열 징역 5년, 단죄 시작…형량 너무 아쉬워""도로·의료·복지 전방위 지원"…순창 발전 협력 청사진 밝힌 전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