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야생멧돼지 ASF 발생 83% 경북에 집중역학조사 대상 농가 600여곳 '음성'…방역 강화 총력경북 영천시 화남면에 있는 대규모 돼지 사육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했다. 2024.6.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영천돼지경북아프리카돼지열병ASF임용우 기자 정은경 "내년 1분기 기초연금 물가인상분 소급 지급 추진"(종합)정은경 "위기가구 AI상담 생성형 AI로 전환…시범운영 중"관련 기사전국이 펄펄…'한낮 40도' 극한 더위에 사람도 가축도 '한계'(종합2보)국가재난급 폭염…사람도 가축도 픽픽 쓰러진다(종합)폭염 장기화에 온열질환 사망 잇따라…가축·양식장 폐사에 농어민 시름(종합)경상·전라권 40도 '헉헉'…전국 극한폭염 온열질환자 속출(종합2보)전국이 '펄펄'…'40도 육박' 폭염에 온열질환·가축폐사 속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