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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대 도서관 개축 첫 삽…2025년 말 완공 예정

(전주=뉴스1) 임충식 기자 | 2023-12-05 16:20 송고
5일 전주교대에서 ‘도서관 개축 기공식’이 개최됐다.(전주교대 제공)/뉴스1
5일 전주교대에서 ‘도서관 개축 기공식’이 개최됐다.(전주교대 제공)/뉴스1

전주교육대학교 도서관 개축사업이 첫 삽을 떴다.

5일 전주교대에서 ‘도서관 개축사업 기공식’이 개최됐다. 기공식에는 박병춘 총장과 김우영 전 총장, 이한홍 동문화장, 이동문 발전지원재단 이사, 보직 교수, 교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착공한 도서관은 연면적 5만4495㎡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 투입되는 예산은 총 176억원이며, 완공목표는 오는 2025년 12월이다.

1층에는 황학홀, 북카페, 100주년 기념관, 자유열람실, 사무실이 들어서며 2층은 힐링라운지, 자유열람실, 힐링테크 등이 조성된다.

3층에는 관장실과 사무실, 휴게라운지, 연속간행물실이 위치하며 4층과 5층은 힐링라운지, JNUE서재, 힐링데크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박병춘 전주교대 총장은 “정보가 곧 경쟁력인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새롭게 개축될 도서관이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민들의 문화 교류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94chu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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