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구 대성동 일대에 대한 현장 점검 실시20일 우범기 전주시장(왼쪽에서 세번째)이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과거 수해가 발생했던 지역을 찾아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 대응을 당부했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우범기 전주시장수해위험지역 현장방문임충식 기자 "맛과 멋을 버무리다" 전주김장문화축제 27일 개막전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주민 화합 축제 600여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