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 자유·생명 위기 처한 아프간인 보호 촉구파키스탄이 미등록 이주민들에게 떠날 것을 마지막으로 경고하자 파키스탄 카라치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아프간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에 탑승하기 위해 모여 있다. 2023.10.3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탈레반김예슬 기자 북-러 협력 역사 전시회 3월 말까지 연장…관람객 30만명 넘어韓 무인기 수사에도 北은 '침묵'…통일부 "반응 지켜보겠다"관련 기사"파키스탄-아프간, 휴전 유지…내달 6일 평화 회담 개최"파키스탄·아프간, 무력충돌 9일만에 즉각적 휴전 합의'국경 충돌' 아프간·파키스탄 도하서 회담 개최…휴전 연장파키스탄·아프간 탈레반, 48시간 휴전 합의…"해결책 찾으려 노력"아프간 탈레반·파키스탄 또 무력충돌…민간인 15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