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 기조 대외 과시…'어깨 나란히 한 동지' 이미지 부각 지난해 10월 13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승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러시아-북한 협력사 전시회 '어깨를 나란히(Плечом к плечу)'.(러시아 문화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예슬 기자 韓 무인기 수사에도 北은 '침묵'…통일부 "반응 지켜보겠다"北 '사리원 교도소' 재건 포착…김정은, '인권 대응'서 '통제 강화'로 선회관련 기사1억 받고 中에 블랙요원 정보 넘겼다…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지난해 북중 교역액 2년만 반등…김정은 방중 등 관계개선 효과日언론, 중의원 조기해산 성토…"정책·민생 아닌 의석만 노려""정치적 판단·여론 따라 '한미연합연습' 규모 변경…바람직하지 않아"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