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 기조 대외 과시…'어깨 나란히 한 동지' 이미지 부각 지난해 10월 13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승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러시아-북한 협력사 전시회 '어깨를 나란히(Плечом к плечу)'.(러시아 문화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예슬 기자 중동 체류 한국인 66명 귀국길…카타르 임시 항공편 인천행주한이란대사관 외벽에 하메네이 현수막…美·이스라엘 비판 메시지관련 기사전쟁 유가 잡기 위해 러 제재 푼다?…트럼프 정책에 美민주당 '반발'러, '모스크바~평양' 직통열차 활용 관광상품 출시트럼프 만나기 전 北 당기는 中…북미 대화 '판' 깔아주기?중동 가는 주한미군 사드…파괴된 '신의 눈' 방공레이더 공백 메우나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