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 기조 대외 과시…'어깨 나란히 한 동지' 이미지 부각 지난해 10월 13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승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러시아-북한 협력사 전시회 '어깨를 나란히(Плечом к плечу)'.(러시아 문화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예슬 기자 北, '평양 5만 세대 살림집' 마무리…김정은, 리설주·주애와 준공식(종합)국정원, 군부대 출입 근거 마련 추진…안보침해 대응 규정 입법예고관련 기사美국방차관, '모범 동맹'으로 韓 언급…"재래식방어 주도 의지"김정은, 딸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종합)김정은, 딸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靑 이달말 北 당대회 주시…북미대화 가능성 속 9·19합의 복원 검토지노비예프 러 대사 "한러관계 정상화, 대러 제재 해결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