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 기조 대외 과시…'어깨 나란히 한 동지' 이미지 부각 지난해 10월 13일부터 러시아 모스크바 승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러시아-북한 협력사 전시회 '어깨를 나란히(Плечом к плечу)'.(러시아 문화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핵잠 '韓서 건조·연료 美서 수입' 청사진 그려도…각론은 '장기전'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러 "北 관광 수요 맞춰 항공 노선 확대 추진…원산 노선 검토"러·북, 軍 의료진 간에도 협력 진전…러 "北은 중요한 파트너"러·중, 美에 한반도 긴장완화 촉구…"北 압박·위협 용납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