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어린이 80명 이상 부상…양측 서로 책임 공방13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한 거리에서 탈레반 군인이 군용 차량에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5.10.13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파키스탄탈레반아프가니스탄무력충돌민간인관련 기사'무력충돌' 파키스탄·아프간, 中에서 접촉해 휴전 논의아프간 "카불 병원 폭격받아 400명 사망"…파키스탄 "허위" 반박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민간 병원 공격, 400명 사망파키스탄, 아프간 전격 공습해 수백명 사상…4개월만에 무력 충돌파키스탄군, 무장조직원 41명 사살…"배후에 인도"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