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어린이 80명 이상 부상…양측 서로 책임 공방13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한 거리에서 탈레반 군인이 군용 차량에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다 2025.10.13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파키스탄탈레반아프가니스탄무력충돌민간인관련 기사아프간 동부서 '귀환 난민' 실은 트럭 전복…어린이 등 20명 사망'중재국' 파키스탄의 두 얼굴?…이란 군용기 '피신' 허용 의혹파키스탄 검문소서 차량 폭탄 테러…경찰관 최소 15명 사망 (종합)파키스탄 검문소서 차량 폭탄 테러…경찰관 12명 사망미국, 파키스탄 북서부 영사관 문 닫는다…반미시위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