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주 스핀 볼다크에서 탈레반 보안 요원과 파키스탄 국경 수비대 간의 교전이 계속되는 동안 탈레반 측 무장 요원들이 파키스탄의 공습을 감시하고 있다. 이날 국경에서 발생한 새로운 교전으로 민간인 15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아프가니스탄 관리들이 AFP에 전했다. 2025.10.15.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파키스탄튀르키예아프가니스탄국경중동전쟁김경민 기자 "이러다 파산 하하"…트럼프 손녀, 전쟁통에 초호화 쇼핑 뭇매"다카이치, 평화헌법 존중해야"…국회앞 8000명 개헌 반대 시위관련 기사튀르키예, 연말 대테러작전 중 IS와 총격전…경찰관 7명 부상파키스탄·아프간, 무력충돌 9일만에 즉각적 휴전 합의외교부, G7 아프간 특별대표회의 참석…안보리 활동 협의"이란 인구 9200만…정권 붕괴시 2차대전급 난민 위기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