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부터 2차례 무력 충돌로 수백명 사망15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주 스핀 볼닥에서 탈레반 보안 요원과 파키스탄 국경 수비대 간의 교전이 계속되는 동안 탈레반 측 무장 요원들이 파키스탄의 공습을 감시하고 있다. 이날 국경에서 발생한 새로운 교전으로 민간인 15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아프가니스탄 관리들이 AFP에 전했다. 2025.10.15.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휴전탈레반관련 기사정부, 중동평화 정부대표에 이경철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 임명이란 특사에 정병하 외교부 극지협력대표…"선박 통항 문제 협의"시한 90분 앞 극적 휴전 끌어낸 파키스탄…'중재역' 빛난 배경'무력충돌' 파키스탄·아프간, 中에서 접촉해 휴전 논의파키스탄, 아프간 전격 공습해 수백명 사상…4개월만에 무력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