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1.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무인기김예슬 기자 北 '사리원 교도소' 재건 포착…김정은, '인권 대응'서 '통제 강화'로 선회[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관련 기사'北 무인기 침입' 민간인…尹과 같은 '일반이적' 혐의 적용될까'무인기 사태' 조사에 속도…"사과하라"던 북한은 일단 '예의주시'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위성락 "무인기 北침투 대처, 남북 분위기 전환 활용 가능"정동영 "무인기 사건, 신속한 대처로 남북 긴장 완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