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주 스핀 볼다크에서 탈레반 보안 요원과 파키스탄 국경 수비대 간의 교전이 계속되는 동안 탈레반 측 무장 요원들이 파키스탄의 공습을 감시하고 있다. 이날 국경에서 발생한 새로운 교전으로 민간인 15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아프가니스탄 관리들이 AFP에 전했다. 2025.10.15.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김경민 기자 트럼프 "美대법원, 관세 위법 판결시 다른 수단 활용"트럼프, '그린란드 인수 어디까지 가나' 질문에 "곧 알게 될 것"관련 기사韓,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임기 종료…"신기술·비전통 안보 논의 주도"튀르키예, 연말 대테러작전 중 IS와 총격전…경찰관 7명 부상정부 대표,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임기 종료 앞두고 뉴욕 방문아프간 북부 규모 6.3 강진…최소 20명 사망·500명 부상(종합)아프간 북부 규모 6.3 지진…최소 7명 사망·150명 부상 (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