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주 스핀 볼다크에서 탈레반 보안 요원과 파키스탄 국경 수비대 간의 교전이 계속되는 동안 탈레반 측 무장 요원들이 파키스탄의 공습을 감시하고 있다. 이날 국경에서 발생한 새로운 교전으로 민간인 15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아프가니스탄 관리들이 AFP에 전했다. 2025.10.15.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김경민 기자 "이러다 파산 하하"…트럼프 손녀, 전쟁통에 초호화 쇼핑 뭇매"다카이치, 평화헌법 존중해야"…국회앞 8000명 개헌 반대 시위관련 기사파키스탄, 아프간 전격 공습해 수백명 사상…4개월만에 무력 충돌지난해 국내 난민 신청자 국적, 러시아 1위…성별은 남성 74.1%파키스탄 이슬람 사원서 자폭 테러로 31명 사망…印, 테러 배후설 일축 (종합)파키스탄군, 무장조직원 41명 사살…"배후에 인도" 주장韓,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임기 종료…"신기술·비전통 안보 논의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