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주 스핀 볼다크에서 탈레반 보안 요원과 파키스탄 국경 수비대 간의 교전이 계속되는 동안 탈레반 측 무장 요원들이 파키스탄의 공습을 감시하고 있다. 이날 국경에서 발생한 새로운 교전으로 민간인 15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아프가니스탄 관리들이 AFP에 전했다. 2025.10.15.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김경민 기자 '상류사회' 출연 日 DJ, 파티서 벌칙 음료 마시고 중환자실로…마약 4종 검출"日, 향후 5년 방위비 최대 681조 검토…현 계획의 1.8배"관련 기사아프간·파키스탄 국경서 또 무력충돌…1명 사망·5명 부상중동 간 美대사 "석유와 안보 교환하던 시대 끝나…알아서들 지키길"트럼프 이민 빗장에 美이민비자 발급 '반토막'…한국도 19% 감소北 "당 노선은 과학이자 진리"… 전면적 발전 촉구 [데일리 북한]테헤란 국제공항 항공편 42% 급감…美, 이란 항공사 제재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