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26명 기록 후 최다…국내 발생 '삼일열 말라리아' 그나마 치사율 낮아경기 수원시 권선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감염병연구부 연구원들이 모기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2023.8.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말라리아천선휴 기자 곽해성 미니쉬치과병원장, 이보클라 글로벌 KOL 2년 연속 선정희귀약 '100일 신속 등재'라더니…허가 후 기다림은 계산 안 했다관련 기사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인천 서해구, 끈끈이 현수막 40장 설치해 모기 방제日 홍역 549명, 10년 새 최다…추석 해외여행·성묘 때 감염병 주의'항공기 유입' 말라리아 모기로 獨공항 인근서 세번째 사망자성북구 직원들 올해 두 번째 헌혈…혈액 수급난에 힘 보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