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시내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신풍제약 피라맥스. 말라리아 치료제인 이 제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임상시험이 2단계 진행 중이다. 아직 실험 단계인만큼 지나친 기대는 지양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 2020.1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신풍제약관련 기사대형 제약사, 개정상법 정면 돌파…자사주 소각해 주주가치 띄운다"우리 주식 바꿀까요?" 개정상법에 제약·바이오 '상호방위조약' 러시신풍제약, 자사주 77만여주 소각·296억 원 규모 현대약품 주식 취득검찰, '임상 실패 미공개 정보 이용' 신풍제약 전 대표 무혐의 처분[속보] 검찰, '임상 실패 미공개 정보 이용' 신풍제약 혐의없음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