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과 군사기술 협력 등 "모든 문제 논의" 공언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3.09.13/ ⓒ AFP=뉴스1 ⓒ News1 홍유진 기자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3일 러시아 아무르주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2023.09.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러 정상회담김정은푸틴위성발사유엔 안전보장이사회대북제재 결의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이창규 기자 美국무부 "내부정보 이용 베팅 심각한 범죄"…예측시장 참여 경고"60명 가던 日교환학생 올해 5명뿐"…中대학가에 중일관계 불똥관련 기사김정은, '러시아 전승절' 불참 기류…'우크라 드론 위험 지속'북러 '의회 교류'로 승전 기념…5월 김정은 방러 가능성 여전북러, 첫 자동차 다리 연결…'정상 합의' 이행하며 밀착 강화김정은 5월에 러시아 가면…'북미 대화 관심 없다' 메시지 효과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