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등 거론됐으나 WC 중 기량 우선으로 선정롯데 자이언츠 박세웅.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NC 다이노스 구창모. /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KIA 타이거즈 최원준. /뉴스1 DB ⓒ News1 남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항저우박세웅구창모최원준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