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의료산업협의회 "규제개혁 의지 없는 복지부…초진 허용하라"복지부 "재진 환자, 의원급 중심 원칙 견지…각계 의견도 듣겠다"원격의료산업협의회 회원사들이 15일(수) 여의도 스위치22에서 '국민 누구나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긴급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원격의료산업협의회 제공(왼쪽부터) 솔닥 김민승 대표, 메라키플레이스 선재원 대표, 닥터나우 장지호 이사, 헥토클리닉 임현정 대표, 메디르 이승준 이사, 굿닥 임진석 대표/원격의료산업협의회 제공관련 키워드비대면 진료보건복지부원격의료강승지 기자 "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관련 기사'미프진 허용' 101개국은…의사 처방 기본, 비대면 진료·배송 복용지역필수공공의료 새판 짠다…1.26조 투입, 취약지 AI 적극 활용비대면진료 '약배송' 확대 추진…약사 '반발', 플랫폼들 '환영'동네서 대학병원급 진료…보건소부터 신약개발까지 AI 입는다'빅5'급 국립대병원 키우고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뚫는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