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AI 기본의료 전략' 확정…지역·필수·공공의료 AX 본격화100만명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보상체계·윤리기준 마련도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3월 17일 오후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공공의료 AX 사례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 뉴스1의료취약지 내 '의료·건강 AI' 도입에 따른 서비스 경로(안). (보건복지부 제공)K-AI 신약 플랫폼 도식도. (보건복지부 제공)ⓒ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AI기본의료전략지역필수공공의료천선휴 기자 눈앞 캄캄, 주변이 빙빙…어지럼증, 더위만 탓했다간 낭패서울성모병원, 전공의 맞춤형 수련 강화…'역량 중심 교육' 고도화관련 기사공보의 70% 사라진 농어촌…'공공의료 AI' 정책이 빈자리 메우나AI로 지역·필수의료 공백 메운다…의료기기 시장 '대전환' 기대감응급실 등 지역필수의료 공백에 AI 투입…게임체인저 역할 기대韓총리 "업무보고 끝, 이제 실행…AI로 의료공백 메우고 교통사고 줄일 것"김상욱, 李대통령에 "울산의료원 예타 면제·국비 지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