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AI 기본의료 전략' 확정…지역·필수·공공의료 AX 본격화100만명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보상체계·윤리기준 마련도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3월 17일 오후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공공의료 AX 사례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 뉴스1의료취약지 내 '의료·건강 AI' 도입에 따른 서비스 경로(안). (보건복지부 제공)K-AI 신약 플랫폼 도식도. (보건복지부 제공)ⓒ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AI기본의료전략지역필수공공의료천선휴 기자 온열질환 사망 60% 80세 이상…집 안 발생도 3배, 실내 안심 못 한다'스테비아 토마토'의 배신…'신품종' 아닌 감미료 주입 가공식품관련 기사응급실 등 지역필수의료 공백에 AI 투입…게임체인저 역할 기대韓총리 "업무보고 끝, 이제 실행…AI로 의료공백 메우고 교통사고 줄일 것"김상욱, 李대통령에 "울산의료원 예타 면제·국비 지원" 건의'빅5'급 국립대병원 키우고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뚫는다(종합)보건소부터 응급실까지 연결…공공의료에 AI고속도로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