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AI 기본의료 전략' 확정…지역·필수·공공의료 AX 본격화100만명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보상체계·윤리기준 마련도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3월 17일 오후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공공의료 AX 사례 시연을 참관하고 있다. ⓒ 뉴스1의료취약지 내 '의료·건강 AI' 도입에 따른 서비스 경로(안). (보건복지부 제공)K-AI 신약 플랫폼 도식도. (보건복지부 제공)ⓒ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AI기본의료전략지역필수공공의료천선휴 기자 러닝 열풍 타고 '노담' 확산…복지부, 2030과 함께 달렸다조금 삔 줄 알았는데 골절?…가을 산행 발목 부상, 방치했다간 큰일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새판 짠다…1.26조 투입, 취약지 AI 적극 활용이형훈 복지차관, 아세안 보건장관회의 참석…AI 의료협력 제안"AI 기본의료, 지역의료에 어떻게 심나"…보산진·한림원 포럼 개최윤태형 뉴스1 상무 "AI·디지털헬스, 국민건강 지킬 핵심 인프라"[2027 예산안] 저소득 부부 기초연금 최대 월 68만원…복지 예산 150조 시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