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3차 이해관계자 합동간담회…환경부-가맹점주 막판 협의시행대상 확대 여부 쟁점 떠올라, 컵 '교차 회수' 여부도 입장차서울 중구 스타벅스 별다방점에서 한 시민이 리유저블컵(다회용컵) 반납기를 통해 컵을 반납하고 있다. 2021.11.16/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일회용컵 보증금제환경부간담회교차 회수프랜차이즈가맹점주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기후장관 "산업용 전기요금 부담 낮출 것"…LNG 급등엔 '폭리 방지'""청정 강릉, 여러분이 지킵니다"…김홍규 시장, 새벽 청소 현장 점검환경장관 "환경부가 기후 주무부처…전기차 보조금 대안검토 필요"환경장관 "전기차 보조금 일시 상향?…연말까진 안 늘릴 것"환경부, 일회용컵 유상판매 검토…국감서 내부문서 공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