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강득구 "내부적으로 보증금제 추진 중단 결정, 여론전 의혹도"기후대응댐 '제2의 4대강' 지적…환경장관 "토목세력 위한다면 사퇴"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0.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완섭환경부국회환노위4대강기후대응댐일회용컵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환경장관 후보자 "온실가스 40% 감축…재생에너지로 소멸지역에 활력"AI로 푸는 기후위기 문제…환경부, 혁신 아이디어 공모'강원 출신·연고' 장·차관 얼마나 발탁될까?李, 尹 토건 환경정책 중단·4대강 보 전면 개방…AI 홍수대응 '유지'하수처리수 재이용 쉬워진다…환경부, 하수도법 시행규칙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