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강득구 "내부적으로 보증금제 추진 중단 결정, 여론전 의혹도"기후대응댐 '제2의 4대강' 지적…환경장관 "토목세력 위한다면 사퇴"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환경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0.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완섭환경부국회환노위4대강기후대응댐일회용컵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IEA, 아시아 에너지안보 협력 구체화…전력망·청정전기화 논의주말 입동 추위, 서울 체감 -5도…일요일엔 수도권 비·강원 눈 온다관련 기사기후장관 "尹 기후댐, 초반 정밀검토 부족…필요하면 추가댐 건설"환경장관 후보자 "온실가스 40% 감축…재생에너지로 소멸지역에 활력"AI로 푸는 기후위기 문제…환경부, 혁신 아이디어 공모'강원 출신·연고' 장·차관 얼마나 발탁될까?李, 尹 토건 환경정책 중단·4대강 보 전면 개방…AI 홍수대응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