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차관·환경차관 양차관제 필요성 역설환경단체 '공기 중 녹조'는 "민관공동 조사 추진"김완섭 환경부 장관이 25일 환경부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가지고 있다. (환경부 제공) ⓒ 뉴스1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왼쪽)과 한화진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4/뉴스1관련 키워드환경부전기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후위기 부담, 미래에 전가 말라"…광화문 도로에 드러누운 시민들제주의 꽁초 먹는 '하마' 아시나요…버려진 부표의 두 번째 일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과천시, 전기차 구매 시 승용차에 최대 972만원 지원IEA 사무총장 "석유·가스보다 중요한 에너지 자원은 신뢰"공공기관 제주행, '괸당'이 문제?…위성곤 "폐쇄성 많이 완화" [인터뷰]신승규 현대차그룹 부사장 "제주와 협력해 수소경제 미래 실현"5457억 들여 전기차 충전기 늘리는데…화재 관련 통계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