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차 전기본에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확대해야""컵보증금제는 동전의 양면…정부가 강제할 순 없어"김완섭 환경부장관. 관련 키워드김완섭환경부전기차보조금전기본일회용컵보증금제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프랑스 간 환경장관…OECD·IEA·유네스코와 기후협력 논의공사장 탄소·소음 잡는다…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에 23억 투입환경부, 전기차 충전 예산 43% 증액…급속충전기 2600만원 보조환경장관 "환경부가 기후 주무부처…전기차 보조금 대안검토 필요"정부, 온실가스 감축 총력…전기차보조금 차등·컵보증금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