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법상 재검표도 못 해…서약투표·우편투표가 승패 가를 듯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아이스하우스에서 3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중간선거 개표 상황 주시 행사에서 민주당 소속 연방 상원의원 후보 스콧 콜롬이 개표 결과를 기다리며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11.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시시피미국미국중간선거공화당관련 기사[美중간선거] 97% 개표서 멈춘 미시시피 상원…민주당 '28표' 앞서[美중간선거]트럼프 "선거부정 포상금"…유권자간 투표소 충돌 우려[美 중간선거 D-day]③ K-조선 '마스가' 변경 여부 촉각[美중간선거 D-1]사전투표 5300만…트럼프 텃밭 총력·민주 내분 변수"美중간선거 핵심변수는 트럼프에 실망한 지지층…초유의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