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소한 차이로 민주당 우세…알래스카 637표, 미시시피 1724표차미국 알래스카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댄 설리번 공화당 후보(오른쪽)과 메리 펠톨라 민주당 후보가 지난 10월 15일 앵커리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0.15 ⓒ 로이터=뉴스1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아이스하우스에서 3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중간선거 개표 상황 주시 행사에서 민주당 소속 연방 상원의원 후보 스콧 콜롬이 개표 결과를 기다리며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6.11.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간선거미국공화당민주당미시시피알래스카관련 기사美미시시피 상원 선거 초접전…서약투표 처리 놓고 후보 충돌"이란, 카타르 핵 협상안 검토 중"…美와 종전 협상 돌파구 기대유럽도 AI 데이터센터 반대 시위 확산…MS 건설 부지 난입도카타르 국왕, 트럼프와 통화…"외교로 추가 확전 막아야" 강조머스크 "내년 텍사스서 사이버트럭 생산 축소…사이버캡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