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반 득표자 없으면 최하위 후보 표 재배분…18일 이후 최종 집계3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의 거리 모퉁이에서 무소속 연방 하원의원 후보 빌 힐 지지자들이 선거 홍보 팻말을 흔들고 있다. 2026.11.0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간선거알래스카주양은하 기자 [美중간선거]상·하원 쥔 민주당의 반격 카드…트럼프 탄핵은 글쎄트럼프 "이란전쟁이 패배에 한몫…다시 돌아가도 똑같이 할 것"관련 기사[美중간선거]'공화당 텃밭'이었던 알래스카·미시시피 상원 아직 초접전[美중간선거]트럼프, '블루 쓰나미' 맞았지만…한미 현안 '급선회'는 없다"러, 美중간선거 후 트럼프 입지 약화 틈타 제재 완화 모색할 것"예측 뛰어넘은 '블루 쓰나미'…美민주, 트럼프 총력견제 예고(종합3보)[美중간선거] 민주당 압승에도 관세 압박 지속…韓 대미투자 셈법 복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