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부터 모든 항공편 입국자에 '21일내 민주콩고 체류 없음' 확인서 요구美항공협회도 별도로 "지나치게 엄격하고 비용 많이 들어" 비판지난 5월 20일(현지시간) 에볼라 발병 사태가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의 북키부주 고마에서 방역 당국 직원이 여성 주민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2026.05.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콩고민주공화국트럼프김경민 기자 美법무부 "중간선거 투표소 감시에 FBI·ICE 요원 투입 안한다"日 "北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이미 낙하…日 EEZ 밖 추정"관련 기사백신 찬성론자 슈워츠, 美CDC 새 수장 인준안 상원 가결트럼프, 이란전 비용 등 '135조' 예산 추가 요청…의회는 회의적'美에볼라 환자를 왜 여기에'…케냐서 격리시설 반대 시위로 두명 사망"美, 케냐에 에볼라 격리시설 추진…본국 이송 대신 현지 격리"美, 에볼라 발병국 방문 외국인에 비자 발급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