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이내 남수단·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 방문 이력"21일(현지시간) 콩고민주공화국 르왐파라의 한 병원에서 개인보호장비(PPE)를 착용한 의료진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들것에 실어 옮기고 있다. 2026.05.2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트럼프미국비자김경민 기자 '혼밥' 다카이치에 박근혜 소환한 日언론…"고독한 리더십 위험"日정부, 자국 기업 관련 몽골 대형 화재에 "피해 복구 협력"관련 기사백신 찬성론자 슈워츠, 美CDC 새 수장 인준안 상원 가결트럼프, 이란전 비용 등 '135조' 예산 추가 요청…의회는 회의적靑 "李대통령, 트럼프와 2시간 긴밀히 대화하며 친교·신뢰 다져"'美에볼라 환자를 왜 여기에'…케냐서 격리시설 반대 시위로 두명 사망자국민 에볼라 환자 안받는 美, 케냐에 미국인 격리센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