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월 4일 김 총비서가 동부지역에서 동해 방향으로 진행된 중거리전략미사일발사훈련을 직접 참관했다고 보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탄도미사일김경민 기자 美법무부 "중간선거 투표소 감시에 FBI·ICE 요원 투입 안한다"항공업계 "美 에볼라 증빙 의무화 불합리"…CDC에 재검토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