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필요성 의문 제기에도 인판티노 회장 주도로 장기임대 계약지난 7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후 시상식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이 참석했다. 2026.07.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타워피파인판티노양은하 기자 "美, 선거 끝내고 재공격 가능"…이란, 방어진지 구축·전시 체제"트럼프 '제조업 부활 구상' 시험대…필리조선소 사업성 험로"관련 기사美의회, 인판티노 피파 회장 소환…"트럼프와 결탁해 티켓 폭리"트럼프, FIFA 리셉션서 "2020년 대선은 조작…난 이 자리에 없었어야"트럼프, 스페인-아르헨 월드컵 결승 관전…FIFA 리셉션도 참석"피파 회장이 가자 평화회의에 왜?"…트럼프 눈도장 모으는 축구인트럼프 美 대통령, 클럽 월드컵 결승전 참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