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인판티노 회장 출석·자료 제출 요구…"합법적 뇌물 수준 특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이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 경기 직후 열린 시상식에서 스페인팀 주장 로드리에게 전달하기 전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2026.07.19. ⓒ AFP=뉴스1 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인판티노피파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이정환 기자 中관영지 "韓조선 경쟁력, 亞업계와 협력에 달려…美 치중 경계해야"美국방부, 유럽에 대러 발언수위 조절 요청…"안보에 도움 안돼"관련 기사'트럼프 전화 한 통'에 징계 유예 논란…FIFA, 규정 손 본다FIFA, 54억짜리 트럼프타워 사무실 방치…"트럼프 아부용이었네"'위기의 인판티노', 4선 도전 파란불…경쟁자들이 꼬리 내린다'고국' 스위스도 등 돌렸다…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지지 철회어쩌다 인판티노와 정몽규의 '동시 추락'…오만했던 FIFA와 축구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