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건 출전정지 징계 유예 논란엔 "잔니, 훌륭한 결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과 함께 17일(현지시간) 뉴욕 트럼프 타워에서 열린 FIFA 리셉션에 참석하고 있다. 2026.7.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월드컵트럼프김경민 기자 중동에 미군 재집결…"美,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추가 파견 통보"美 "7일 연속 공습 종료…이란 감시·군수시설 등 공격"(종합)관련 기사아르헨티나 대통령 '메시보다 미신'…"재킷 입고 TV 볼래요"[월드컵]트럼프 직관·국가 연주…'미국 잔치'된 월드컵 결승전트럼프, 스페인-아르헨 월드컵 결승 관전…FIFA 리셉션도 참석'포클랜드 더비' 월드컵 준결승…잉글랜드-아르헨 영토갈등 활활'징계 유예 당사자' 미국 발로건 "큰 논란 될 줄 알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