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건 출전정지 징계 유예 논란엔 "잔니, 훌륭한 결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과 함께 17일(현지시간) 뉴욕 트럼프 타워에서 열린 FIFA 리셉션에 참석하고 있다. 2026.7.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월드컵트럼프김경민 기자 트럼프표 76m 초대형 개선문, 건설 승인…이르면 이번주 착공트럼프, 선거 후 첫 안보회의…"이란 공격 재개 여부 곧 결정"관련 기사일본이 FIFA 회장 배출?…타지마 JFA 명예회장, 인판티노에 도전장'트럼프 전화 한 통'에 징계 유예 논란…FIFA, 규정 손 본다FIFA, 54억짜리 트럼프타워 사무실 방치…"트럼프 아부용이었네"'위기의 인판티노', 4선 도전 파란불…경쟁자들이 꼬리 내린다'고국' 스위스도 등 돌렸다…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지지 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