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건 출전정지 징계 유예 논란엔 "잔니, 훌륭한 결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과 함께 17일(현지시간) 뉴욕 트럼프 타워에서 열린 FIFA 리셉션에 참석하고 있다. 2026.7.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월드컵트럼프김경민 기자 호주 총리 "트럼프와 통화…12.5% 강제노동 관세 면제 요청"콜롬비아 7.4 강진 사망자 273명으로 늘어…수백명 실종관련 기사어쩌다 인판티노와 정몽규의 '동시 추락'…오만했던 FIFA와 축구협회트럼프, 인판티노 피파 회장 옹호…"교체하면 끔찍한 실수"유럽·아시아·북중미, 인판티노 공개 비판…"축구는 개인 소유물 아냐"'내연녀 의혹'까지 터진 인판티노 FIFA 회장, 4선 도전 빨간불궁지 몰린 인판티노, FIFA 수뇌부 긴급 소집…'월드컵 지분' 후폭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