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건 출전정지 징계 유예 논란엔 "잔니, 훌륭한 결정"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과 함께 17일(현지시간) 뉴욕 트럼프 타워에서 열린 FIFA 리셉션에 참석하고 있다. 2026.7.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월드컵트럼프김경민 기자 이란 혁수대 "호르무즈해협 불법 통항 토고 선적 유조선 타격"트럼프 "이란, 합의 원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는 안 돼 있는 듯"관련 기사'사퇴 압박' 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의지 재확인…"달라진 것 없어"'트럼프 뒷배' 아르헨, 英 포클랜드 영유권 도발…"변화의 바람"트럼프 "외국인 관광객 늘리자"…여행업계 “비자·관세가 발목”입지 좁아진 인판티노 FIFA 회장 공약"축구 빈부 격차 책임지겠다"트럼프 '캐나다 관세폭격' 美서 역풍…"물가 올리고 일자리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