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판티노, 트럼프 1기 때부터 다수 행사 동석해 유대감 과시'정치적 중립' 피파 규정 위반…"피파 임원진 우려 표명"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이집트 샤름 엘 셰이크에서 열린 가자지구 평화 회의에서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2025.10.13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피파축구트럼프콩고물김경민 기자 러시아 방공미사일 오작동에 자국 주택가 타격…"푸틴의 굴욕"트럼프 "차기 연준의장 사실상 1명으로 좁혀"…해싯은 배제한 듯관련 기사프랑스, 그린란드 갈등에도 월드컵은 간다…"스포츠와 정치 별개""트럼프 정신차려라"…그린란드 압박에 독일서 '월드컵 보이콧' 경고영국 정치인들 "FIFA, 미국 월드컵 개최권 박탈해야" 요구'케네디센터→트럼프-케네디 센터' 개명…백악관 "이사회 만장일치"북중미 '마가 월드컵' 온다…'묘한 A조' 뛰는 韓[최종일의 월드 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