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김정은이 전 세계에서 좋아하는 유일한 사람" 북미 대화 염두 친분 부각하며 또 유화 메시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백악관 집무실에서 아이오와에 제철소를 건립하는 계획을 기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2026.9.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김정은권영미 기자 "트럼프, 이르면 30일 한국의 알래스카 540억불 투자 발표"(종합)트럼프, AI 기업 수장들과 '초지능에 대한 백악관 협약' 맺어양은하 기자 美, 치솟는 경윳값에 유럽 비축분 '눈독'…방출 요청 검토'美출국' 이란 외무 "핵·호르무즈 입장 불변…중재국 통해 답변 받을 것"관련 기사"통일보다 평화 공존" 67%…北 무관심도 70% '역대 최고'트럼프 "김정은은 내 친구…상당한 규모 핵 보유"北 "뭐라 떠들어도 북한은 핵보유국"…북미대화 언급 안 해(종합)대미 투자·안보협의 돌파구 찾은 한미…대북 대화 난도는 높아져미중 정상, '한반도 문제 논의'…북미 정상회담 '불씨'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