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문제 美中 관계 최대 뇌관으로…"이란 문제 기존 입장만 반복"시진핑 가을 방미 합의…中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 새 프레임 제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중난하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15.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중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미국 워싱턴DC로 향하기 위해 탑승한 에어포스원(미 대통령 전용기)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5.15. ⓒ AFP=뉴스1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중난하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을 듣고 있다. 2026.05.15.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행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미국이란전쟁트럼프관세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시진핑과 北 논의…이란 '20년 핵 중단' 동의 가능"(종합2보)美 "이란 해상 봉쇄 지속…상선 75척 회항, 4척 무력화"정은지 특파원 中외교부장 "시진핑, 트럼프 초청 수락…올 가을 美 국빈방문"[속보] 中왕이 "미중 관계 80억 명 연관…올바른 관계 희망"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과 북한 논의…이란 '20년 핵 중단' 동의 가능"(종합)트럼프 김정은 향한 '러브콜' 끝내 없나…방중 마지막날 행보 주목미중 정상 9년 전과 달랐다…시진핑 '대만 경고장' 트럼프는 '신중'시진핑 "대국 공존 모색"…트럼프 "함께 환상적 미래로"트럼프–시진핑 '베이징 담판' 시작…이란·무역·대만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