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율 98% 기준 0.4%P 차로 접전 끝에 고배'진보파' 본선 경쟁력 걱정하는 당 지도부, 크롤리 지원미국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후보로 나선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한국명 홍윤정) 주의회 하원의원이 11일(현지시간) 매디슨에서 열린 예비선거 투표 후 기자들과 얘기하고 있다. 2026.8.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위스콘신미국크롤리한국계김경민 기자 美민주 "트럼프, 부실한 근거로 주정부에 유권자 삭제 압박" 소송"佛법원, 소요사태 2500명 체포에 밤 샐 판…끝없는 즉결심판"권영미 기자 대만 안보국 "코미디언 피습 배후 中과 연계된 범죄조직 수사""약탈 막아낸 철벽 쇼윈도"…佛소요사태 루이뷔통 매장 '화제'관련 기사'트럼프픽' 美주지사 후보 경비행기 호수 추락…"헤엄쳐 탈출"트럼프,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에 "뒤처지고 가난해지고 싶은 것"[특파원 칼럼] 트럼프도, 민주당도 "적은 내부에 있다"美중간선거 경선서 민주 진보파 주춤…공화, 트럼프 영향력 한계'지지율 선두' 한국계 후보 뜻밖 패배…"美진보 돌풍 과대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