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율 98% 기준 0.4%P 차로 접전 끝에 고배'진보파' 본선 경쟁력 걱정하는 당 지도부, 크롤리 지원미국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후보로 나선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한국명 홍윤정) 주의회 하원의원이 11일(현지시간) 매디슨에서 열린 예비선거 투표 후 기자들과 얘기하고 있다. 2026.8.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위스콘신미국크롤리한국계김경민 기자 "韓, 2060년 日 제치고 세계 최고령 국가 된다…65세 이상 41%""제대로 코 푸는 과학적 방법"…日, 이그노벨상 20년 연속 수상권영미 기자 위트코프·쿠슈너, 조만간 러·우크라 연쇄 방문…종전협상 재시동(종합)네팔 터널 갇혔다 9일 만에 기적 생환…아내 "살아올 것 믿었다"관련 기사트럼프, 데이터센터 반대 여론에 "뒤처지고 가난해지고 싶은 것"[특파원 칼럼] 트럼프도, 민주당도 "적은 내부에 있다"美중간선거 경선서 민주 진보파 주춤…공화, 트럼프 영향력 한계'지지율 선두' 한국계 후보 뜻밖 패배…"美진보 돌풍 과대표집"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美주지사 경선 개표서 초접전 선두다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