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율 98% 기준 0.4%P 차로 접전 끝에 고배'진보파' 본선 경쟁력 걱정하는 당 지도부, 크롤리 지원미국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후보로 나선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한국명 홍윤정) 주의회 하원의원이 11일(현지시간) 매디슨에서 열린 예비선거 투표 후 기자들과 얘기하고 있다. 2026.8.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위스콘신미국크롤리한국계김경민 기자 '91m 급강하' 24명 다친 에어인디아 기장, 마리화나 양성 반응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美주지사 경선 개표서 초접전 선두다툼(종합)권영미 기자 트럼프 "에어포스원서 몰래 내린 건, 경호국과 군이 시킨 것"[속보] 美선거분석기관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경선 패배"관련 기사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美주지사 경선 개표서 초접전 선두다툼(종합)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美주지사 경선 개표 중반 접전…2%P차 2위민주당 주류 견제 뚫나…한국계 위스콘신주지사 후보 오늘 경선'진보파' 미시간 상원·한국계 홍 주지사 선전시 美대선판 요동美언론 주목하는 한인 주지사 후보…민주사회주의 돌풍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