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체스카 홍, 11일 위스콘신주지사 경선…급진정책·서민 배경에 지지율 선두'대선 경합주'에도 민주사회주의 바람…민주당 주류는 "본선서 힘들다" 우려지난 2일(현지시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주 민주당 주지사 후보가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린 선거 유세 도중 연설하고 있다. 2026.08.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위스콘신프란체스카 홍DSA이정환 기자 [속보] "시진핑, 미국 국빈 방문 마치고 베이징 복귀"-신화통신"젤렌스키 정치쇼" vs "합의 없었다"…北포로 석방에 우크라서도 진실 공방관련 기사[美중간선거 D-60]③한국계 후보들 면면…제주 고씨 이민3세 도전장[특파원 칼럼] 트럼프도, 민주당도 "적은 내부에 있다"美중간선거 경선서 민주 진보파 주춤…공화, 트럼프 영향력 한계'지지율 선두' 한국계 후보 뜻밖 패배…"美진보 돌풍 과대표집"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美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석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