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명 홍윤정…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후보 도전개표율 43%…42% vs 40%로 지도부 지원받는 크롤리 후보 추격미국 NBC방송 홈페이지 캡처 미국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후보로 나선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한국명 홍윤정) 주의회 하원의원이 11일(현지시간) 매디슨에서 열린 예비선거 투표 후 기자들과 얘기하고 있다. 2026.8.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간선거한국계프란체스카 홍김경민 기자 美민주 "트럼프, 부실한 근거로 주정부에 유권자 삭제 압박" 소송"佛법원, 소요사태 2500명 체포에 밤 샐 판…끝없는 즉결심판"관련 기사[美중간선거 D-60]③한국계 후보들 면면…제주 고씨 이민3세 도전장'트럼프 측근' 하원 외교위원장 "남북관계 개선하려는데 한미훈련 왜 하냐""이란戰 수렁, 北서 출구 찾기?"…오락가락 트럼프에 亞동맹 우려[특파원 칼럼] 트럼프도, 민주당도 "적은 내부에 있다"美중간선거 경선서 민주 진보파 주춤…공화, 트럼프 영향력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