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명 홍윤주…11월 위스콘신 주지사 선거 민주당 후보 도전개표율 84%에 엎치락뒤치락…당 지도부는 상대후보 지원미국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후보로 나선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한국명 홍윤정) 주의회 하원의원이 11일(현지시간) 매디슨에서 열린 예비선거 투표 후 기자들과 얘기하고 있다. 2026.8.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위스콘신주주지사한국계민주당김경민 기자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美주지사 경선 개표 중반 접전…2%P차 2위트럼프, 미성년자 성전환 의료 지원 중단…"야만적 시술"관련 기사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美주지사 경선 개표 중반 접전…2%P차 2위민주당 주류 견제 뚫나…한국계 위스콘신주지사 후보 오늘 경선'진보파' 미시간 상원·한국계 홍 주지사 선전시 美대선판 요동'진보 좌장' 샌더스, 한국계 홍 주지사 후보 공개지지 안해트럼프, 한국계 野주지사 후보 맹폭…"공산주의·미치광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