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주지사 경선 여론조사 18~36%p 앞섰지만 중도 크롤리에 0.5%p차 패배미시간 진보 후보도 두자릿수 우세→신승…"투표장에 부동층·노령층 더 나와"미국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후보로 나선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한국명 홍윤정) 주의회 하원의원이 11일(현지시간) 매디슨에서 열린 예비선거 투표 후 기자들과 얘기하고 있다. 2026.8.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중간선거신기림 기자 中양쯔메모리, 낸드 출하 세계 3위…마이크론·키옥시아 제쳤다메타, 호주서 16세미만 SNS 계정 75만개 삭제…AI로 나이 판별관련 기사"김정은, 美중간선거 뒤 트럼프와 회담 나설 수도"트럼프 지지율 33% '1·2기 통틀어 최저'…11월 중간선거 적신호[오늘 트럼프는]"호르무즈 장악 중, 美 해상 봉쇄는 강철의 벽"美중간선거 경선서 민주 진보파 주춤…공화, 트럼프 영향력 한계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사임…트럼프 "최측근 외부 자문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