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석패…미네소타에서는 진보 후보 승리홍 본선행 실패, 공화당에 불리할 수도…親트럼프 후보는 희비 엇갈려미국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후보로 나선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한국명 홍윤정) 주의회 하원의원이 11일(현지시간) 매디슨에서 열린 예비선거 투표 후 기자들과 얘기하고 있다. 2026.8.11 ⓒ AFP=뉴스1달린 그레이엄 사우스캐롤라이나 공화당 상원 의원(오른쪽)과 오빠 고(故) 린지 그레이엄 전 상원의원의 생전 모습(왼쪽). 2026.07.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간선거민주당공화당미네소타프란체스카 홍도널드 트럼프관련 기사'트럼프 관세'가 투표용지에 올랐다…'K-배터리 벨트' 조지아 표심 주목하원 넘어 '레드 스테이트'까지 흔들…공화당 상원 '수성' 비상"비시민권자 투표 처벌은 위헌"…美법원, 트럼프 선거단속에 첫 제동트럼프, 중간선거 즈음 내란법 발동하나…"배제 안 해"(종합)트럼프 "역사적 투자" 자평에도…美언론 "사업성·확정 여부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