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석패…미네소타에서는 진보 후보 승리홍 본선행 실패, 공화당에 불리할 수도…親트럼프 후보는 희비 엇갈려미국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후보로 나선 한국계 프란체스카 홍(한국명 홍윤정) 주의회 하원의원이 11일(현지시간) 매디슨에서 열린 예비선거 투표 후 기자들과 얘기하고 있다. 2026.8.11 ⓒ AFP=뉴스1달린 그레이엄 사우스캐롤라이나 공화당 상원 의원(오른쪽)과 오빠 고(故) 린지 그레이엄 전 상원의원의 생전 모습(왼쪽). 2026.07.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간선거민주당공화당미네소타프란체스카 홍도널드 트럼프관련 기사트럼프 지지율 33% '1·2기 통틀어 최저'…11월 중간선거 적신호'지지율 선두' 한국계 후보 뜻밖 패배…"美진보 돌풍 과대표집"美민주 미네소타 상원 경선도 진보진영 후보 승리…"ICE 해체"[오늘 트럼프는]"이란 경제적으로 붕괴시키거나 강력히 타격"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美주지사 경선 개표서 초접전 선두다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