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반대편에 베팅 어렵다"던 트럼프, 월드컵 우승컵 수여(종합)

결승전 직접 찾아 스포트라이트 만끽…우승 세리모니 현장 서성이기도

본문 이미지 - 9일(현지시간)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스페인이 승리를 거둔 후, 스페인팀 주장 로드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으로부터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수여받고 있다. 2026.7.19. ⓒ AFP=뉴스1
9일(현지시간)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에서 스페인이 승리를 거둔 후, 스페인팀 주장 로드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으로부터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수여받고 있다. 2026.7.19.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9일(현지시간)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축구 대회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 시상식 도중 아르헨티나의 10번 포워드 리오넬 메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2026.07.19. ⓒ AFP=뉴스1
19일(현지시간)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월드컵 축구 대회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 시상식 도중 아르헨티나의 10번 포워드 리오넬 메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2026.07.19.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결승전 후 시상식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이 참석했다. 2026.07.19 ⓒ 로이터=뉴스1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결승전 후 시상식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이 참석했다. 2026.07.19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이 지난 2026년 7월 19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 대 아르헨티나의 경기 종료 후,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자축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26.7.19.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이 지난 2026년 7월 19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 대 아르헨티나의 경기 종료 후,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자축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26.7.19.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이 지난 2026년 7월 19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 대 아르헨티나의 경기 종료 후,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자축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26.7.19.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피파) 회장이 지난 2026년 7월 19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 대 아르헨티나의 경기 종료 후,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선수들이 트로피를 들고 자축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26.7.19.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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