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만에 공개행사 참석"나탈리 하프 보좌관 논란 확산 후 공식석상 복귀"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인디카와 폭스 스포츠의 대학교 장학금 기부를 기념하는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8.20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인디카와 폭스 스포츠의 대학교 장학금 기부를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6.8.20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나탈리 하프 보좌관이 7월 29일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를 듣고 있다. 2026.7.29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부부멜라니아김경민 기자 트럼프 "내가 말했으니 에너지 휴전 합의된 것…푸틴이 더 원해""이란 공격 격화에 대형 유조선들 해협 외부 푸자이라항 접근 꺼려"관련 기사시진핑 악수 권하자 멜라니아 손 들어 사양…영상 확산트럼프·시진핑, '전략 안정'으로 담판 마침표…28일 무역협상 성적표트럼프·시진핑 화려한 의전 속 우호…무역휴전 연장, 대만·AI 평행(종합2보)트럼프-시진핑, 국빈방문 마무리…화려한 의전 속 '2개월 휴전'만 남았다(종합)트럼프 "미중, 엄청난 진전"…시진핑 "연내 두 차례 더 만날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