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 18일(현지시간) 명예 경비대원들이 성조기와 사우디아라비아 국기를 나란히 들고 있다. 2025.11.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사우디아라비아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베트남 공안 '국부' 호찌민 관련 책 펴낸 출판사 임원 3명 체포유엔 "미얀마 해안서 로힝야족 난민선 2척 침몰…500여명 사망"관련 기사EU·우크라, 드론 공동생산 확대…"독보적 기술력·산업기반 접목"또다시 나온 홍해 경고…호르무즈 이어 바브엘만데브 봉쇄 우려"호르무즈 정상화 기대 말자"…걸프국 육해상 대체망 논의 분출美는 이란을 못 꺾고, 이란은 美를 못 몰아낸다[최종일의 월드 뷰]"휴전 결렬 후 '출구 없는 전쟁'…트럼프, 대응 선택지 좁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