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 18일(현지시간) 명예 경비대원들이 성조기와 사우디아라비아 국기를 나란히 들고 있다. 2025.11.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사우디아라비아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홍해·오만만서도 선박 위험 고조…후티 화물선 공격에 6명 사망(종합3보)바브엘만데브서 후티 화물선 공격에 4명 사망…美, 오만만서 선박 공격(종합2보)관련 기사홍해·오만만서도 선박 위험 고조…후티 화물선 공격에 6명 사망(종합3보)"전쟁보단 낫다"…걸프국, 이란 호르무즈 통제 '뉴노멀' 수용 기류이란에 호되게 당한 UAE, 호르무즈 밖 해안에 LNG 수출시설 추진이란 "사우디·튀르키예·파키스탄 방위협정, 美의존 탈피 신호""공습 멈추면 이란이 더 아프다"…트럼프, 경제압박 선회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