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공개한 지난 2월 28일 대(對)이란 군사작전 '에픽 퓨리'(Epic Fury) 진행 점검 상황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택인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 트럼프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모여 있다.(백악관 엑스 계정,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관련 키워드최종일의월드뷰도널드 트럼프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휴전 끝났다"는 트럼프, 분노 뒤 협상 주도권 계산[최종일의 월드 뷰]지렛대 잃은 美·시간 쥔 이란…본게임이 시작된다[최종일의 월드 뷰]월드컵 무대 오른 美-이란…축구장 위로 번진 전쟁[최종일의 월드 뷰]꽉막힌 미-이란 종전협상, 동시이행이 답이다[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의 '대만'과 시진핑의 '북한'…숨가쁜 동북아[최종일의 월드 뷰]